사주 총운에도 이 이야기가 한 장 있습니다. 그 한 장을 아홉 장으로 펼친 것이 이 리포트입니다. 전체를 한 번 보시려는 거라면 사주 총운이 맞고, 이미 걸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다면 이쪽입니다.
사주 총운 보기사주로 직업 하나만 봅니다. 관성(정관·편관)과 인성이 일간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식상이 그 사이를 어떻게 흔드는지를 보고 아홉 장으로 씁니다.
"적성은 이렇습니다" 로 끝내지 않습니다. 이 리포트를 찾는 분은 대개 옮길지 남을지를 정하려고 오십니다.
그래서 남는 쪽도 진지하게 편듭니다. 옮기라는 말만 하는 글은 이미 옮기기로 한 사람에게만 쓸모가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을 나눠 적고, 움직여도 되는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항목으로 내놓습니다.
직업 이름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맞는 일의 구조를 말씀드립니다.
제목은 결과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지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결제를 여는 날 이 자리에 안내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