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생년월일시로 명반을 세웁니다. 명궁과 신궁이 어디 앉았는지, 십사주성이 열두 궁에 어떻게 흩어졌는지, 사화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를 보고 지금 지나는 대한까지 이어 아홉 장으로 씁니다.
사주와 겹치지 않습니다. 사주가 다섯 기운의 균형으로 "지금 무엇이 부족한가" 를 본다면, 자미두수는 열두 궁이라는 자리로 봅니다 — 돈이 어느 궁에 앉았는지, 사람이 어느 궁에서 걸리는지가 처음부터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전체를 넓게 펴 놓고 보기에는 이쪽이 낫습니다. 둘 다 보시면 같은 그림을 다른 각도에서 두 번 보는 셈이 됩니다.
제목은 결과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지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결제를 여는 날 이 자리에 안내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