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자미두수·점성술·손금·관상·타로 여섯이 각각 일 하나만 봅니다.
서로의 소견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관성과 관록궁과 십하우스가 서로를 안 보고 같은 자리를 짚었다면,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맞는 자리와 안 맞는 자리, 조직인지 혼자인지, 어디서 인정받고 어디서 부딪히는지를 여섯이 각각 보고, 겹친 것과 갈린 것을 나눠 적습니다. 옮길 생각이 있으시면 무엇을 확인하고 움직여야 하는지까지 내려갑니다.
제목은 결과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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