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으로 읽는 애정의 결
마음은 깊고, 표현은 늦게 닿는 손이에요
손님은 쉽게 정을 끊는 사람보다, 한 번 마음을 주면 오래 책임지려는 사람에 가까워요. 다만 애정이 깊은 만큼 표현을 아끼고 혼자 견디는 버릇이 있어, 상대가 손님의 마음을 늦게 알아차릴 수 있겠어요. 이번 리포트는 왼손에 보이는 모양과 살집, 선의 흐름을 바탕으로 손님이 관계에서 되풀이할 수 있는 장면과 앞으로 세울 기준을 짚어드려요.
끌림과 궁합의 간격
마음이 가는 사람과 실제로 편안한 사람 사이에 차이가 있어요.
- 수형
- 토형 손네모난 손바닥과 짧고 두툼한 손가락
- 감정선
- 검지 쪽까지 길고 끝이 갈라짐마음을 오래 품되 여러 방향을 함께 살피는 흐름